
예비창업패키지 준비하기 - 3
오늘 회의때 많은걸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기존 기획을 많이 수정했다. 180도까진 아니고 160도 ..? 뭐 살아있는 기능보단 죽이고 새로 만든 기능이 많다.
1. 앱 이름 변경
나는 リカ(리카)로 밀고 있었다. 이유는 별게아니고 理解를 뜻하는 의미에서 그랬다.
뭐 일본어 모르니까 그냥 밀어 붙힌것도 있다.
근데, 같이하는 팀원이 그 말을 듣더니
이름으로 들리긴하는데, 이공계라는 뜻도 있어서 뭔가 이상해요.
어,, 몰랐다..!
그래서 일본 앱스토어에 검색해보니 진짜 이공계스러운 앱들이 가득했다. 아.. 그래서 바꾸기로 했다.
참, 엄청 많이 말했다. 하나는 어때, 아 하나는 하나은행 어플나오는데? 이런 반복이었다.
그러다가 운좋게 말랑이라는 이름이 비어있음을 확인해서 바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2. 홈 제거
홈을 지웠다. 생각해보니까 필요가 없는 기능이었다.
애초에 데일리 컨텐츠를 제공하고, 오늘의 표현을 없애고 1대1 기능을 대폭 축소해서 홈에 있을게 없다.
뭐.. 어쨋든 홈을 없애고 커뮤니티를 추가했다.
우리가 공지사항 올리는거랑, 스터디 정보들을 해당 탭에 올려주려한다.
3. Streak 컴포넌트 강화 & ios Quick Action
기존에 있던 스트릭 컴포넌트를 강화했다. Motivation은 확실하게 줘야 하는게 에듀테크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서 이미지 여러개 만들고, 연속 STREAK에 따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하이파이브장면
또, ios Quick Action을 활용해서 우리가 하고싶은말을 적었다.
문법이 맞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저런 컨셉으로 가려한다.
자고일어나서 할일
백엔드 개발보다 내 속도가 빠른 상황이기에, 다음 중 하나를 하려한다.
- 사업계획서에 투자한다.
- iOS 위젯 혹은 Android 구현을 진행해본다.
일단 자고 일어나서 하려한다. 일단 Mock 값이 android에서도 돌아가도록 해야하니..!